어제부터 조립하던 컴은 뭘 잘못먹었는지 3c905cTX만 꽃으면 랜이 발광을 시작하지-_-
작업하던건 실수로 롤백해버렸지
삼성 플젝 코드는 날이갈수록 꼬이고있지-_-
새로 주문한 FDD 대용 드라이브는 1주일 넘게 배송안되고 있지-_-+
아 그냥 확-_-
..이라는건 다 뻥이고 사실 이 글은
지뢰입니다 ^_^v
▼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.
※타이틀을 「학교(일&취미)를 그만두려(멈추려, 스톱하려, 중단하려) 합니다.」(으)로 설정하는 것.
지뢰 바톤입니다.
▼보자마자 하는 바톤(대단히 중요) ※본 사람 반드시 할 것…즉시 할 것.
HN:Aule. 요즘은 Archi도 슬슬 쓰고있나. 그래도 팀 플젝에는 HMPark라고 제대로 적어놓음.
직업: 연구원. 대학원생.
병:그저 잘난게 문제.
장비:랩톱한대 데스크톱 두대 PDA한대. 그 외에도 CQB(...)를 고려한 M4 RAS 한정과 M70 저격소총 한정(/...)
성격:뭐라 말로 풀어 표현할 수 없는 애매한 성격.
말버릇:인생 뭐있나 ~(- _-)~
구두의 사이즈:285mm
형제 : 이제와서 보니 나보다 더 공대생같다는 사실을 일깨워준 동생 1(남).
▼좋아하는 것
[색] 뻘건색. 꺼멍색.
[번호]4. 13. 13일의 금요일이 맘에들어요.
[동물]곰!. 그 외에는 말라뮤트나 골든리트리버 한마리 키워보고 싶습니다. 키울 수 있을만한 집을 내놔라.
[음료]코크제로. 펩시맥스. 아직까지 아스파탐에 대한 연구결과는 안나오고 있음.
[소다]바로 위 참조
[책]실마릴리온이라던지. 수북히 쌓인 전공책이라던지.
[꽃]식인꽃 말고는 대충 다.
[휴대폰은 뭐야?]SPH-m4500. PDA에 가까운 놈.
[컴퓨터로부터 멀어질 수 있어?]그날이 바로 인류 최후의 날(응?)
[난투로 싸움한 적 있어?]겜상에서 난투극을 벌인적은 몇번.
[범죄를 범한 적 있어?]잘난것도 범죄라면야.
[물장사 아가씨나 호스트로 오해받아 본 적 있어?]있을리가.
[거짓말 해본 적 있어?]없는사람 나와보세요.
[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?]있음
[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?]있음
[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?]결과적으로 그렇게 된 경우도 있긴 한듯
[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?] 잘 쓰고 있습니다 '이것좀 해줘~'
[사용된 것은?] 역시 잘 사용당하고 있습니다 '서버 접속안된다 체크좀 해줘'
[머리 염색은?] 머리로 방 쓸어본 이후로는 자제중
[파마는?] 상동
[문신하고 있어?]해서 생기는 이득이 없으므로 패스
[피어스하고 있어?]상동
[컨닝 한 적 있어?]옆자리를 슥 보고 '에 틀렸네~'
[술 마셔?]못마시지는 않음
[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사람?]그럭저럭
[어디로 이사할 수 있으면~라고 생각해?] 지중해성 기후의 바닷가. 여기라면 습도도 별로 안높겠지.
[더 피어스하고 싶어?]현재 숫자가 0이므로 0*x = 0 감사
[청소를 좋아하는 사람?]청소당번 자청
[둥근 글씨체?어떤 필기?] 약간 동글동글한 폰트
[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?]실험용으로 자주 씀.
[운전의 방법 알고 있어?]면허소지. 장롱면허화 했지만 뭐.
[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?]
[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?]모델건이라면야.
[지금 입고 있는 옷] 티셔트. 진.
[지금의 냄새]먼지 + 윤활유 + 쇠. 로봇(휴머노이드) 튠업중이었음
[지금의 테이스트] 사람맛
[지금 하고 싶은 것]제발 코딩좀 되라되라되라
[지금의 머리 모양]자라는대로 냅뒀음
[듣고 있는 CD]MP3 듣는중
[최근 읽은 책]패턴인식 개론
[최근 본 영화]제일 최근에 극장가서 본게 아마도 한반도였던가.
[점심] 귀찮아서 스킵
[1번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] 내 폰은 1을 길게 누르면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됨. 마지막 통화는 랩 선배 '서버 다운됐냐?'
[첫사랑 기억하고 있어?]끄덕
[아직 좋아해?]질문이 애매하다. 'as a ...' 가 빠졌잖냐.
[신문 읽어?]노
[게이나 레즈비언 친구는 있어?]아직 주변에 커밍아웃을 지른 사람은 없어보임.
[기적을 믿어?] 살아있다는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보는 사람임
[성적 좋아?]상대적으로는 보통. 대한민국 전체기준이라면 끄덕.
[모자인가 인 체해?]...번역기 돌린 티 난다. 누가 처음 시작한거냐 이거
[자기 혐오해?]몇 가지 빼고는 전반적으로 맘에 듬.
[무언가에 의존하고 있어?]감과 경험
[무엇인가 모으고 있어?]
[가까이에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?]아직 텔레파시 능력은 없어서.
[친구는 있어?]...삭막한 사람은 아님미다?
[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?]글쎄염. 못쓰는 글씨라는 소리는 이젠 별로 안듣지만.
[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말]
FREEDOM!!!!!!!!!
남편님과의 관계청산을 고려중 에서 트랙백. 지뢰밭인겁니다.